도심 속 여름밤 축제 '삼다 콘서트' 7월 4일까지 진행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6.13 11:26

도심 속 여름밤 축제 '삼다 콘서트'가
어제 개막을 시작으로
제주시 연동 삼다공원 일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다음 달 4일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열리는
이번 삼다콘서트는
초여름 저녁 선선한 바람 속에서
전 세대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지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마다
윤도현과, 폴킴, 크라잉넛, 정예원 등
유명 아티스트 뿐 아니라
제주에서 활동하는 뮤지션과 동호인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또 올해는
골목 상권 활성화 차원으로
관람객이 연동 상권이나 누웨마루거리에서
2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가져오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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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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