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 RISE센터가
취업과 창업,
정주 중심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을 위한
제주 앵커사업 2차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 사업은
글로벌 K교육과 연구 런케이션 도시를 핵심 목표로
도내 3대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인공지능과 항공우주, 반도체를 중심으로
인재 양성부터
런케이션, 창업, 정주 생태계 구축까지
5대 프로젝트 추진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2차년도부터
5극 3특 기반의 초광역 공유대학 고도화를 통한 인재 양성과 함께
런케이션의 선순환 구조 개편과
지역핵심산업 반영을 집중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627억 원을 확보한 가운데
3개 대학에
예산을 배분해 사업을 추진하며
평가 결과에 따라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