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대비 야외 노동자 온열질환 예방활동 강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6.16 10:25
영상닫기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전망되며
야외 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 활동이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항만과 공항, 택배, 통신설비 등
폭염 취약성이 높은 직종의 야외 노동자를 위해
제주도개발공사의 후원을 받아 삼다수 2만여 개를 지원합니다.

또 이동노동자들의 거점 쉼터인 '혼디쉼팡'의
주말 운영 시간을 확대하고
올해 성산과
표선 지역에 추가로 신설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