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월드컵 내일 멕시코전, '비인'에서 스크린 응원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6.18 09:32
지난 1차전 체코전에 이어,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예선 2차전 멕시코 경기를
대형 스크린으로 함께 응원하는 자리가
내일(19일) 또 한번 제주에서 마련됩니다.
제주도와 제주콘텐츠진흥원은
내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대한민국 대 멕시코의 경기 시간에 맞춰
진흥원 내 공연장 비인에서
'월드컵 응원 페스타'를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차전에 이어 이번에도 대형 스크린과 입체 음향 설비를 활용해 도민과 관광객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월드컵 응원 열기를 나눌 수 있도록 운영됩니다.
참가비는 무료로
행사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공연장 입장은
경기 시작 1시간 전인 내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