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통신사 대리점장 '감사장'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6.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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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통신사 대리점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주승인 점장은
지난 12일, 대리점을 찾은 손님 응대 과정에서
대출 상담사의 지시에 따라
유심을 제거하겠다는 말 등을 듣고
보이스피싱을 의심해 6천만 원 상당의 피해를 예방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도내 통신사와 협업하고 있으며
실제 피해를 막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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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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