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사노조 "학교 출입통제 체계 시급히 도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6.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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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사노동조합은
최근 초등학교 교실 연쇄 침입 사건과 관련해
제주도교육청과
고의숙 교육감 당선인의 대응이
사후 회복에만 치중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다른 시도와
미국·일본 등 해외 사례처럼
교문 통제와
본관 출입문 잠금을 병행하는
2중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교육청이
지역사회 개방 논리를 내세워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본관·교실 출입은
반드시 분리해 통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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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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