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 호응…1억 2천만 원 매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6.1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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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애월읍 수산리에서 개최한
사탕옥수수 대잔치에서
판매 매출로
1억 2천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해 실질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마을 여행 전담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으로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행사 기간 1억 2천만 원의 판매 매출을 올렸으며
준비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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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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