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지역의 계절근로자 도입을 추진합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 오전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이 지역 주지사 등 관계자들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계절근로자 동비 협력지역은
기존 베트남 닌빈성과
몽골 우부르항가이주에 이어
이번에 움느고비주까지로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이 지역 계절근로자의 경우
내년부터 선발과 입국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