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몽골 움느고비주 계절근로자 업무협약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6.1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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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지역의 계절근로자 도입을 추진합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 오전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이 지역 주지사 등 관계자들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계절근로자 동비 협력지역은
기존 베트남 닌빈성과
몽골 우부르항가이주에 이어
이번에 움느고비주까지로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이 지역 계절근로자의 경우
내년부터 선발과 입국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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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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