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인천 항공기 노선이 10년 만에
다시 부활한 가운데
탑승률이 90% 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달 12일 재취항한
제주 인천 노선의 5월 평균 탑승률은 88.6%,
6월은 15일 기준 85.5%로 집계됐습니다.
손인분기점 기준인 탑승률 80%를 웃도는 수준이며
이용객 85% 이상이 재이용 의사를 밝혔습니다.
제주 인천 항로는 8월 7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시범 운항하고 있으며 항공사 측은 수송 실적 등을
분석해 지속 운항 여부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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