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종전 합의에도
제주를 비롯한 국내 기름 값은
리터당 2천이 넘는 고유가 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20) 기준 제주지역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1리터에 2천 27원, 경유는 2천 20원으로
전국에서 서울 다음으로 높은 시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유 업계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국제유가가
하락 국면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국내 유가에는 2,3주 시차를 두고 반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