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급 강풍과 궂은 날씨에
나무와 교통 시설물 등이
쓰러지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20) 아침 7시쯤
서귀포시 토평동과 남원읍에서
강풍에 나무가 도로 쪽으로 쓰러져
소방이 차량 운행을 통제하고
긴급 안전조치를 진행했습니다.
오전 10시 40분,
제주시 이도동에서도
강한 바람에 가로수가 꺾이는
사고로 소방이 긴급 출동했습니다.
이 밖에
도로 차선 규제봉이 쓰러지고
현수막이 날아가는 등
8건의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