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여름철 가축분뇨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다음 달 16일까지
가축분뇨 처리시설 5곳과
양돈농가 73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섭니다.
가축분뇨 저장시설의 여유 공간 확보와
농가별 적정 사육 두수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핍니다.
또한 예기치 못한 분뇨 처리 문제에 대비해
공공처리시설의
가동 상태를 상시 점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대비 태세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