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인천을 잇는 국내선 정기편이
오는 10월까지 연장 운항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제주항공의
제주, 인천 국내선 정기편을
올해 하계 시즌이 종료되는 10월 24일까지
계속 운항하도록 사업계획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제주항공은
5월 12일부터 8월 7일까지
약 3개월간 주 2회 일정으로 운항을 시작했으나
5월 탑승률이 89%에 달하는 등
수요가 확인돼 연장 운항을 신청했습니다.
제주 인천 국내선 정기편 운항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제주 접근성은 물론
도민들의
해외 이동 편의도 향상되면서
노선 안착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