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국가유산청과 함께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을 다음달 13일부터 운영합니다.
거문오름 1박 2일 체험과 어승생 새벽 요가,
유산마을 일몰 만찬, 성산일출봉 가족체험 등
모두 5개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7월 프로그램은 내일(29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유산의 보전과 지역사회 발전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활용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