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조업체 경기전망 개선…기준치는 밑돌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6.29 10:01
영상닫기

제주지역의 제조기업의 경기전망이
개선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기준치를 밑돌고 있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최근 제주지역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3분기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BSI 기업경기전망지수는 89P로
직전 분기보다 소폭 상승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기준선인 100 아래에 머물고 있습니다.

특히 중동 전쟁 종결 분위기에도
고유가, 고물가, 고환율 상황이 지속되면서
3분기 제조업 경기는
전분기 대비 다소 위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 기업의 54%는
중동전쟁으로
가격.납품 인상 또는
신규 투자 축소나 연기 등
하반기 경영계획에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