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개장 첫날, 안전요원 근무 중 '음주' 적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6.3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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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개장 첫날부터
안전요원이 근무 중 술을 마시다 적발됐습니다.

행정시 등에 따르면
해수욕장 개장일인 지난 24일,
함덕해수욕장에 배치된 민간안전요원이
술을 마시는 모습을
시민이 목격해 읍사무소에 신고했습니다.

신고 내용이 사실로 확인되면서
안전요원은 근무 불성실을 이유로 결근 처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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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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