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하던 어선서 복통 호소 70대 선원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7.03 14:37
영상닫기

어제(2) 저녁 7시 40분쯤
제주시 애월항 북서쪽 약 24km 해상에서 조업하던
24톤급 어선에서
선원이 복통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경비함정을 급파해
70대 선원을 애월항으로 이송했으며
대기하던 119구급대에 인계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