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리, 국토부 도시재생 사업지 선정…93억 원 투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7.0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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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에서 도시재생 사업이 추진됩니다.

서귀포시는
성산리 일대를 대상으로 한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부터 2030년까지
사업비 93억 원이 투입돼
노후주택 정비와 보행 환경 개선 등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또 현재 유휴공간으로 방치된
옛 성산리 마을 회관 건물을
주민 복지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리모델링 공사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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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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