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제주시내 파크 골프장 운영 시간이 조정됩니다.
제주시는
제주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은
기존보다 1시간 이른
오전 6시에 개장해 저녁 7시까지 운영하고,
아라동과 상도리, 미리내파크골프장도
오후 운영시간을 1시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기온이 가장 높은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이용이 제한됩니다.
정기 휴장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