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주인 없는 오래된 간판 16개 정비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7.0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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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주인 없는 오래된 간판 16개를 정비했습니다.

이번 정비는
철거 신청을 받은 뒤 현장 확인을 통해
간판 노후도와 위험성,
작업 가능 여부 등을 검토해 최종 대상을 선정했습니다.

특히 제주도 옥외광고협회 제주시지부의 재능기부로
별도의 철거비용 없이 진행돼
예산 절감과
민관협력 안전 점검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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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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