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 독성 해파리 유입 증가, 모니터링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7.07 10:55
영상닫기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제주 해상에
독성 해파리 유입이 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제주와 서귀포시 해상에 해파리 예비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난 달 표본 해역 7곳을 조사한 결과
1헥타르당 평균적으로 노무라입깃해파리 75개체가 발견됐습니다.

특히 제주시와 서귀포시 연안에는
주의보 발표 기준을 넘는
헥타르당 100마리 이상 발견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독성 노무라입깃해파리가
해류를 타고 제주연안에 빠르게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며
10일까지 모니터링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