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자 280명 투입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7.1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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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올해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자 280명을 선발해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투입합니다.

지난해 136명 보다 갑절 이상 늘어난 규모로
공공형 계절근로자 운영 농협도
기존 위미와 대정, 서귀포농협에 더해
효돈과 중문, 제주감귤농협 등 6곳으로 확대됩니다.

지난 2023년 제주에 도입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베트남 근로자의 근무 태도와
저렴한 인건비로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며
농가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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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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