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밀집지에서 7백건 단속…"무단횡단 최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7.1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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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노형동과 연동, 면세점 주변
외국인 밀집지역에서 경찰이 3개월 동안
불법 행위 7백 건을 단속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무단횡단이 280건으로 가장 많았고
교통법규 위반 260여 건
기초질서 위반 60건 등이었습니다.

특히 단속 과정에서 불법체류자 41명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같은 기간 내국인 음주운전도 43건을
적발했며 앞으로 불법행위 단속과 예방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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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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