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소음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접수된 생활 민원 720건 가운데
공사장 소음 민원이
65%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뒤를 이어
사업장 소음 민원 23%,
비산먼지 민원 12%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는
관내 생활소음과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관련법을 위반한 15개 업체에 모두 30건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