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항서 어선 전복 사고로 기름 유출…합동 방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7.1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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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4) 새벽 6시 50분쯤
제주시 애월항에서
3톤 급 연안 복합 어선이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확인 결과
해당 선박에는 휘발유 60리터 가량이 실려있었으며,
사고로 주변 해상으로 기름이 유출된 것이 확인됐습니다.

해경과 애월해양자율방제대원 7명이 함께
방제 작업을 실시해
추가 오염을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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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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