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비양도서 뱀에 물린 10대 관광객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7.1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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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 55분쯤
비양도에서 관광객이 뱀에 물려
피가 난다는 보건진료소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뱀에 물린 10대 관광객과 보호자를 태워
한림항으로 이송했으며,
대기하던 119 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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