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지역 주택가격이
소폭의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도내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전월보다 0.17% 떨어지며
올해 누계 하락률이 0.88%로 확대됐습니다.
주택 유형별는
아파트가 0.19%, 연립주택이 0.24%
단독주택이 0.08% 각각 하락하며
전 유형에서 내림세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0.33% 오르며
상승폭을 키우는 등
제주와 대조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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