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금악마을 축산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과 농가,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거버넌스를 정례화합니다.
거버넌스에서 도출된 과제는
저탄소 축산혁신지구 사업과 연계돼
기존 가축 분뇨 저장 방식을
신속 수거와 처리 시스템으로
개편하는 데 활용됩니다.
제주도는
금악 지역 양돈농가 55곳을 수준별로 분류해
맞춤형 시설 현대화를 지원하고,
구조적 개선이 어려운 농가는
폐업이나 통폐합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