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21일 임시회 개회…민선 9기 첫 추경안 심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7.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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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의 회기로
제453회 임시회를 열고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합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기존 예산보다 4천615억원, 5.8% 늘어난
제주도의 제2회 추경안과
본예산 보다 383억원 늘어난 제주도교육청 추경안을 심사합니다.

이와함께 제주도의 조직개편안도 함께 다뤄져
조직 확대의 필요성과 재정 부담 등을 놓고 치열한 논의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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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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