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가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가 내일(20일)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조사는 오는 1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우선 9월 7일까지는 휴대전화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세대주가 세대원 전체의 응답을 한 번에 마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이어 9월 8일부터는 이장과 통장,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거주 여부를 확인하는 방문조사가 진행됩니다.
특히 고령자, 장기 거주불명자, 복지 취약계층 등은 비대면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방문 확인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