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좌석 부족한데 할인 확대 정책 논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7.2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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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김봉현 의원이
오늘(22일) 추경안 심사에서
이번 추경에 포함된
항공권 할인과 관광 리워드 사업의 확대 편성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공급이 부족한 상태에서 수요부터 늘리면
도민과
관광객의 좌석 경쟁만 심해지고
항공권 가격 부담도 커질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필요한 것은
단기적인 유인책보다
안정적인 접근성을 확보하는 일이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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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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