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자체 육성 브로콜리 신품종 '삼다그린' 보급 확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7.2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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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산 브로콜리 종자 의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주도가
자체 육성한 신품종 '삼다그린'의 보급을 확대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그동안 농가 실증시험을 통해
삼다그린이 병해에 강한 저항성을 보이고
겨울철에도 생육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등
높은 상품성을 확인�습니다.

이에 따라 삼다그린 보급을 확대하는 한편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품종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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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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