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경보' 한림 34.7도…내일, 낮 33도 '무더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7.26 15:32
오늘 제주는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종일 더웠고 밤에는 열대야도 이어지겠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폭염 경보가 내려진
서부지역 제주시 한림이 34.7도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 지역도 30도에서 33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체감온도는
34도에서 36도까지 올랐습니다.
제주를 찾은 관광객 등 4만여 명은
해수욕장과 용천수, 숲길 등을 찾아
피서를 즐겼습니다.
제주는 내일도
구름 많고 아침 기온은 26도, 낮 기온은 33도에
이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