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도 다회용기 도입…일회용품 줄이기 확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7.28 10:16
영상닫기

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기 정책이 야영장에 이어 영화관으로 확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달부터 도내 메가박스 3개 지점에서
매점 팝콘 용기와 음료컵을 다회용기로 교체해 운영합니다.

사용한 다회용기는 전문 세척업체가 회수해 세척한 뒤 다시 공급하는 방식으로 순환됩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즉석구이 등 영화관 매점에서 판매하는 음식 용기까지 다회용기 사용을 단계적으로 넓여갈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