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틈새돌봄' 본격 운영…22곳 참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7.29 10:31
영상닫기

여름방학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방학 중 틈새돌봄' 사업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아동센터 16곳과
다함께돌봄센터 6곳 등 모두 22곳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틈새돌봄센터 20곳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점심돌봄센터 2곳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용 대상은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 자녀를 우선 선정하며
이후에는
신청 순서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