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방학 중 틈새돌봄' 사업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아동센터 16곳과
다함께돌봄센터 6곳 등 모두 22곳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틈새돌봄센터 20곳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점심돌봄센터 2곳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용 대상은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 자녀를 우선 선정하며
이후에는
신청 순서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