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기업경기 소폭 회복…제조·비제조업 '희비'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7.31 10:50

이달 제주지역 기업 경기가 소폭 회복한 가운데
업종별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도내 전 산업의 기업심리지수는 97.5로
전달보다 1.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6.7포인트 하락한 90.2에 그쳤고
비제조업은 1.8포인트 상승한 97.7을 기록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음 달 제주 기업들의 전망 기업심리지수는 95.5로
2.1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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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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