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포 에어서울 여객기 결항…승객 220명 불편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7.31 11:27

어제(30일) 저녁 8시 50분쯤
제주에서 김포로 가려던
에어서울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결항했습니다.

이로 인해 승객 220명이
공항에서 긴 시간 대기하며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에어서울 측은 기체 정비에 나선 한편
오늘 오후
대체 항공편을 투입해
승객들을 수송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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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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