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도지사가
민선 9기 첫 기후경제부지사에
이창흠 전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을,
제주시장에
이상봉 전 제주도의회 의장을 지명했습니다.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 지명자는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출신으로
남주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를 졸업했으며
4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30여 년간 환경부에서 근무하며
제주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환경부 1급으로 승진한 바 있습니다.
이상봉 제주시장 지명자는
제주시 노형동 출신으로 12년간 도의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서귀포시장 임용후보자에 대해서는
최종 적격자가 없어
다시 공모절차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기후경제부지사와
제주시장 임용후보에 대해
제주도의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