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기름값이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제주 지역도 1천 8백원대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1) 기준
제주 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천 899원으로,
6개월 만에 1천 8백원 대에 진입했습니다.
경유 가격은 리터당 1천 878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28원 높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유류세 인하조치를 9월까지 연장한 가운데
제주의 경우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비싼 시세를 유지하고 있어
소비자 부담은 여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