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다섯번째를 맞은 KCTV배 전도볼링대회가
이틀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제주시 탑볼링장 등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개인전 160여 명, 2인조전 87개 팀이 출전해
지난해보다 늘어난 규모 속에
치열한 기량 대결을 펼쳤습니다.
대회 마지막날인 오늘 열린 결승전에서도
선수들은 시원한 스트라이크 행진을 이어가며
선의의 경쟁과 화합의 장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번 대회 주요 경기는
KCTV제주방송과 볼링 전문 채널 Asports TV를 통해
전국에 송출될 예정입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