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들의 AI와 디지털 활용을 돕기 위해
대학생 등 청년을 매칭해 관련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소상공인 점포 77곳에
튜텨 매칭 사업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온라인 홍보와 고객 소통, 콘텐츠 제작, 플랫폼 활용 등
업종과 매장 환경에 맞춰 실습이 진행돼 호응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해
소상공인들의 참여를 넓혀나갈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