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고수온과 저염분수, 하천 범람 등 기후.해양 재난을
인공지능으로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하는 체계 구축에 나섭니다.
제주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도서형 기후.재난 AX 실증사업에 선정돼
오는 2030년까지 200억원을 투입합니다.
이를 통해 해양 저염분수와 고수온 예측과 연안 위험 감지,
하천 범람 예측 등 AI 기반 실증 서비스를 구축합니다.
또 사업 기간 재난 데이터와 인프라, 실증 서비스, 기반시설 등을
단계적으로 연계해 통합 재난 대응체계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