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정책에 도민이 직접 의견을 내는
온라인 창구 'e-소통제주'의 재이용 의향이 96.8%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5월 정식 운영 이후 처음으로
이용자 2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재이용 의향은 96.8%, 편리하다는 응답도 53.6%로 조사됐습니다.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책 반영 여부 사후 안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33%로 가장 많았습니다.
제주도는 설문 결과를 이달 중 공개하고
도민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