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침범 충돌 사고…"운전자 숙취 운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8.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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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 아침 7시 40분쯤
교래리 516도로에서 20대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피해 차량에 있던 80대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의
혈중 알콜 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으로
술이 덜 깬 상태로 운전하다
중앙선 침범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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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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