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생태 자산을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계하기 위한
'생태계서비스 촉진 구역 시범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서귀포시 서호동과 호근동, 서홍동 권역에서
생태 자원을 기반으로
관광과 치유, 휴양 등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모델을 구축합니다.
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생태 자산을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시범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정부 생태계서비스촉진구역 지정 공모에도 나설 예정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