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먹는물 공동시설 수질 '모두 안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8.1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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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먹는물 공동시설 수질이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절물과 한라산국립공원 등 4곳을 대상으로
2분기 정기 수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시설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라산 사제비물은
지난해 검사에서 미생물 영향으로 주의 등급을 받았었지만
소독시설 교체와 시설 내부 청소로
안전한 수질 상태가 회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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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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