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제주에서 열리는 제8회 섬의 날 행사 준비가 본격화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9일 전남 여수에서 열린
제7회 섬의 날 폐막식에서 대회기를 공식 인수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내년 행사는 내년 8월 6일부터 사흘간
성산일출봉 일원과 5개 부속도서를 연계해 개최하는 방안으로 추진됩니다.
특히 기존 전시나 관람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도민과 관광객, 섬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참여, 체류형 축제로 차별화한다는 구상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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