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 해상서 레저보트 좌초, 인명피해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8.1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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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 오후 1시 3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인근 해상에서
3.4톤 급 레저보트가
방파제로 떠밀려 온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 등이 출동해 현장을 확인한 결과
레저보트는
갯바위에 좌초된 상태로

보트에 탑승했던 50대 여성 등 3명은
스스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현장에서 안전관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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