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가뭄·폭염 현장에 특교세 14억 5천 투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8.14 16:44
제주도가
가뭄과 폭염 현장에
행안부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14억 5천 만원을 확보해 긴급 투입합니다.
이번에 확보한 특교세는
가뭄 대응 8억 1천 만원, 폭염 6억 4천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내용을 보면
농업용 수리시설 개보수와 농업용수 연계 관로 설치,
급수차 임차, 급수 장비 확충,
공기 차단막 설치,
오일시장 냉각 안개 분사장치 설치 등입니다.
제주도는
재난 대응의 시급성을 고려해
오는 18일부터 사업별로 예산을 즉시 집행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