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여고 일대 도시계획도로 사업 '속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8.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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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삼성여고와 칼호텔을 잇는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총 사업비 64억 6천만 원을 투입해
삼성여고 정문에서 보목동 진입로를 연결하는
길이 756m, 폭 12m의 도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3년
본격적으로 공사에 착수한 이후
올해는 예산 9억 원을 투입했으며
현재 전체 공정률은 55%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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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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